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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 사이에 정말 기질상의 궁합이 있나요?(1)
 관리자  | 2012·01·04 18:06 | HIT : 2,517 | VOTE : 225
타고난 천성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우리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소심했으니까.' '어렸을 때부터 과격하고 드셌으니까' 하면서 체념하듯 아이를 내버려 두기도 하지요.
하지만 아이 기질을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은 안 됩니다. 아이의 기질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되,그 기질이 아이의 성장에 해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하지요.이때 억지로 기질을 꺽으려 들거나 부모가 생각하는 기준으로 아이를 가르치려 해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산만한 기질의 아이가 사람 많은 곳에서 고집을 부리고 난동을 피우면 부모는 당황하여 말리기 바쁩니다. 창피하고 화도 나서 아이에게 손을 대기도 하지요. 그러나 이처럼 억압하거나 화를 내는 식의 대응은 아이에게 손을 대기도 하지요.그러자 이처럼 억압하거나 화를 내는 식의 대응은 아이의 기질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아이가 기질 때문에 안정감을 잃는 행동을 한다면 주변 환경을 조정해 줌으로써 아이가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첫번째 할 일입니다. 아이의 행동이 잘못됐음을 일러 주는 것은 그 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중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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