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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 사이에 정말 기질상의 궁합이 있나요?(2)
 관리자  | 2012·01·09 14:40 | HIT : 2,456 | VOTE : 234
<아이가 소심하고 겁이 많다면?>
소심하고 내성적인 아이를 둔 엄마들은 아이가 친구나 제대로 사귈 수 있을지 걱정을 합니다. 그러나 조바심을 낼 필요는 없습니다. 아니는 준비가 되면 자연스럽게 부모의 품을 떠나게 되어 있으니까요.

세상에는 엄마나 아빠와 노는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게 많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엄마가 떠밀지 않아도 아이는 세상을 향해 제 발로 걸어 나갑니다.

만약 지금 아이가 엄마 곁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면 아이 나름대로 이유와 어려움이 있는 겁니다.  럴때 엄마가 조급한 마음으로 아이를 집밖으로 내보내거나 엄마를 찾는 아이를 외면하면 아이는 불안감이 더 커져서 더욱더 엄마에게 매달리게 됩니다.

우선은 아이를 겁먹게하는 모든 대상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야 합니다.겁을 내며 엄마의 치마의 뒤로 숨으려는 아이의 주변을 살펴 보세요. 혹시 못살게구는 친구는 없나요? 아이에게 크게 소리치는 짖궂은 삼촌을 없나요? 만약 있다면 그런 사람들로 부터 아이를 떼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한 아이가 안정될 수 있도록 보호해 주면서 엄마의 사랑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한 소심한 아이 중에는 엄마와의 애착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안정한 애착으로 인해 소심한 기질이 부정적으로 나타나는 것이죠. 그러지 엄마의 사랑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살피고 충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신의진의 아이사랑 백과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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